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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합격했는데 가는게 맞을까요?
이번에 공기업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전략컨설팅 직무 목표로 하고 대학 졸업 후에는 컨설팅펌 취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기업 컨설팅센터 합격했는데, 부서 배치 받고 보니까 일터혁신 컨설팅 팀에 배치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전략컨설팅 분야랑 거리가 좀 있는 것 같아서 갈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6개월 인턴이라 원하는 분야가 아니면 시간 낭비일 것 같아서 가고 싶지 않은데, 제가 하고 싶은 분야보다는 HR 쪽이랑 더 가까운 것 같아서 망설여집니다. 전략컨설팅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인턴경험일까요? 답변 주시면 신중하게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11.24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일단 다니면서 생각해보시고 판단해도될 것 같네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전략컨설팅 분야를 목표로 삼으셨는데 실제 인턴 배치가 원하시는 분야와 다소 거리가 있을 때 고민이 많이 되실 텐데요. 6개월이라는 시간이 적지 않은 만큼 본인이 얻을 수 있는 경험과 성장 가능성을 잘 따져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터혁신 컨설팅 팀은 HR과 조직문화 쪽에 중점을 둔 업무가 많으니 직접적인 전략수립이나 시장분석 등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조직 내 변화를 주도하고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경험은 넓은 의미에서 컨설팅 업무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 경험으로 볼 때 컨설팅펌이 원하는 신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인데 다양한 분야에서 이런 역량을 키우는 것은 크게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혹시 이번 인턴이 본인에게 맞지 않거나 큰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다른 기회도 꾸준히 모색하시면서, 이번 경험을 통해서라도 조직 내에서 요구되는 업무 처리 과정과 소통 방식 등을 최대한 체득하시길 권합니다. 학습할 부분이 분명 있을테니, 가서 잘 경험 삼아 도전해보시고 이후에 방향을 조정하셔도 늦지 않으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진행중인 다른 인턴 채용 프로세스(전략컨설팅 직무)를 진행하지 않거나 중도에 탈락하신 경우에는 현재 합격하신 공기업 인턴 직무를 진행해주시고, 다른 인턴 채용 프로세스가 합격 가능성이 존재할 경우에는 공기업 인턴 직무를 포기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종합격하신 공기업 인턴의 경우 HR 분야와 보다 밀접한 상황이므로 가급적이면 전략컨설팅 직무와 적합한 인턴을 진행하시는 것이 맞으며, 본인의 희망 직무와 연관된 인턴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공기업 인턴을 통해 컨설팅" 관련 현업 업무를 수행했다는 경력사항을 보유했음을 중점적으로 밀고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사실 인턴을 무조건 적으로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요즘들어서 취업을 정마라 어려워지고 있는만큼 아무리 신입이라더라도 중고신입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라면 해당 직무를 해보시고(6개월 정도면)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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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케팅/기획/컨설팅 어학능력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영업,마케팅/기획 또는 big4 컨설팅펌을 희망하는 서성한 산업공학과 학생입니다. 이 이제 3학년으로 진입하며 지금까지 쌓은 스펙으로는 경영전략학회 1회, 스타트업 RA 1회 있습니다. 고민은 어학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에 있습니다. 리딩, 리스닝은 문제가 없지만, 해외 경험이 없어서 스피킹 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에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요즘 위 직무들에서 데이터분석 역량을 중요시한다고 생각되는데, 전공을 살려 데이터분석쪽 역량을 키운 후 부족한 어학 부분을 보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 대해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조언 궁금합니다. 또한 어학 능력이 불가피하다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가 필수인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컨설턴트 준비 해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오랜 수험생활을 끝내고 컨설턴트로 진로를 틀려고 합니다. 나이도 있다보니 막연한 꿈보다는 현업자분들에게 객관적인 가능성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 나이 : 29 (공부+집안사정 때문에 4년 휴학함, 현재 졸업유예 상태 8월달 졸업예정) - 학교 : 한양대 영어영문학과 (경제금융학부 부전공) - 학점 : 3.98 - 활동 : 가치투자학회 리서치팀(1학기), 인턴 경험 없음 - 기타 : CPA 공부 3년 나이는 나이대로 찼는데 공부말고 아무활동을 안했다보니 정량적인 스펙이 굉장히 부족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졸업유예 상태라 상반기에 경영전략학회 들어가서 프로젝트 경험도 쌓고 공부해놓은게 아까워서 재경관리사, 투운사 자격증 따놓을 계획인데 하반기에 RA하고 하면서 준비하면 세컨티어 컨설팅펌 가능성 있을까요. (말빨이나 문제를 구조화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설득하는 능력 등 기본 피지컬은 꽤 괜찮다고 가정했을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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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션 컨설팅펌에서 SCM, 물류 전문 컨설턴트로 일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오퍼레이션 컨설팅펌의 경우 각자 전문 분야가 나뉘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신입 RA로 들어갈 때 이러한 전문 분야를 정하고 들어가는 건지, 들어가서 일하다가 정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전략 컨설팅펌 취업을 준비할 때는 케이스스터디 중심으로 준비하는 알고 있는데 오퍼 컨설팅펌도 마찬가지인지 궁금합니다. 오퍼 컨설팅펌 취업을 준비할 때 특별히 신경쓰면 좋은 역량이나 기술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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